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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來路이응노의 집

입주작가

공공예술 중심

컨테이너스튜디오에서는 지역의 특수성과 현장성 기반의 예술을 탐색합니다. 작가가 관객에게 제안하는 공공예술프로젝트 진행으로 현대미술감상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1기 입주작가

    • see you again

      see you again_100cm x 100cm x 45cm steelplate welding 2015

    • see you again drawing

      see you again drawing_40cm x 60cm oencil drawing 2015

    • 헤매는 사람

      헤매는 사람_ planetai dimensional variable steelpipe, steel plate, mirror ball 2017

    • Untitled

      Untitled_72.7X60.6cm Acrylic on canvas 2017

    • Untitled

      Untitled_72.7X60.6cm Acrylic on canvas 2017

    • Untitled

      Untitled_116.8X91.cm Acrylic on canvas 2017

  • we are all stranger you are alone 시리즈

    we are all stranger you are alone 시리즈_84.1*118.9 사진 2016

  • 이섭은 일상과 공동체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에 관심을 갖으며 그것을 예술적 상상력으로 해석할 수 있는 사유 가능성에 관심을 갖는다. 특별하지 않은 일들이 “지금, 여기”라는 시간과 연결될 때 예술적 행위에 대한 동기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획자로서 예술가와 어떻게 협업 관계를 가질 것인지 고민하고, 그 협업관계를 통해 어떤 예술적 상상으로 자신을 도발할 수 있을지 궁금해 한다. 작가는 이러한 궁금증을 문제 삼아 함께 해결하는 것을 ‘공동체적 예술행위’로 간주하며, 관련된 여러 가지 형식적 실험들을 이어간다.

  • 타라재이는 사람으로부터 수집한 기억을 텍스트로 재현한다. 작가 특유의 문학적이고 상징적 글쓰기는 사람과 텍스트 사이에 공간적 장치를 형성시키고 독자로 하여금 과거를 성찰하고 현재와 미래를 꿈꾸게 한다. 작가가 필명으로 사용하는 ‘타라재이’의 ‘타라’는 티벳의 불교설화에서 등장하는 ‘고통의 강을 함께 건네주는 어머니’라는 뜻이다.
    이름처럼 작가는 글쓰기를 통해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고단한 강줄기를 함께 건너기를 원하며 개인과 지역, 사회 등을 주제로 사람들의 기억 속 관념적 시간과 삶을 기록하고 아카이빙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