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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來路홍성한우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홍성한우

예로부터 牛견현, 목牛현지명이
붙을 정도로 발달한 축산단지

역사적으로 우견현(牛見縣), 목우현(目牛縣)이라는 지명이 붙을 정도로 예로부터 축산이 발달해 전국 제일의 축산단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홍성지역은 백제시대는 결기군 산하 마시산군의 영현인 우견현(홍성, 갈산)으로 통일신라시대는 결성군 산하 이산군의 영현이었던 목우현(갈산면, 서산시 고분면 일대)으로 불리었습니다. 소가 많이 나타나거나, 소를 많이 볼 수 있는 지역이라는 뜻으로 소 사육이 많았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중환의 ‘택리지’에서도 “충청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평가받는 내포지역의 중심지가 바로 홍성입니다. 사람이 살기 좋은면 가축이 살기에도 당연히 좋을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예로부터 홍성은 한우, 돼지, 닭을 많이 키워 전국에서 제일가는 축산군으로서 가야산, 덕숭산, 백월산, 오서산 등 정기가 있는 산맥에 둘러싸인 구릉지로 온천수가 나고, 천수만의 적당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넓은 뜰에서 풍부한 곡식이 생산됩니다.
홍성한우는 이곳에서 생산되는 볏집과 알곡을 섞어 먹여 사육한 한우로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불포화 지방산 및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높고, 마블링이 섬세하여 ‘한우맛’이 뛰어납니다.

자연·사람·땀이 키운 정직한 홍성한우

월산과 용봉산 사이 중계리 홍천마을에 고암의 생가지가 있습니다. 이응노는 1940년대에 고향집 스케치를 여러 장 남겼습니다. 그 고향집 그림들과, 자신의 옛집에 대해 “수양버들이 늘어진 사이로 옛집의 기역자 모습이 보이고”(「우짖는 솔바람/시원한 내 고장 충남 덕숭산」, 1958년)라고 서술한 글 등을 참고하여 2010년에 현재의 안채와 헛간채를 새로 지었습니다.

홍성한우관련 이미지
초식동물에 적합한 남다른 전용사료

조사료, 농후사료, 비타민, 미네랄 및 기타 미량요소 등 모든 영야소를 함유한 완전 혼합발효사료(TMF)를 자유롭게 먹여 키운 건강한 한우입니다.

자연순환 원리를 활용한 전용식수

박테리아, 광물, 물의 상호 공생관계를 이용해 자연순환 시스템에서 생산된 미네랄, 효소, 호르몬, 유기산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물로 기운 기본이 다른 한우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인증제도를 통한 유통관리

생산, 도축, 가공 및 판매까지 체계적인 인증시스템이 구축된 안전하고 위생적인 고품질 축산물입니다.

축산메카로의 자부심과 긍지가 일궈낸 산물

대한민국 친환경농업 1번지 서해안 청정지역에서 동물복지를 생삭하며 정성으로 키우고, 식육내 미생물, 유해잔류 물질이 없는 청정 축산물입니다.